[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배우 이종석이 22일(화)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노브레싱(NOBREATHING)>(감독 조용선)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노브레싱>은 한국영화 최초 ‘수영’이라는 소재를 통해 국가대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신기록을 향한 끈끈한 우정과 패기 어린 열정을 담아낸 영화이다.
한편 조용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이종석, 서인국, 권유리(소녀시대), 박철민, 박정철, 신민철, 김재영, 박현우, 박용식, 아영(달샤벳) 등이 출연하는 영화 <노브레싱>은 오는 10월 31일(목) 개봉된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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