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박한별이 2014 S/S 서울 패션위크에 참석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패션모델 못지않은 그녀의 드레시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한별은 과거 트위터를 통해 뉴욕에서 화보 촬영을 하는 메이킹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뉴욕 거리에서 능숙한 포즈로 화보를 촬영 중이다.
발랄한 복장을 입고 공중을 웃긴 자세로 뛰어 오르는가 하면 발레리나 같은 포즈를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큰 키와 작은 얼굴 등 박한별의 우월한 미모와 몸매는 프로 패션모델에 견주어도 전혀 손색 없을 정도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열린 2014 S/S 서울패션위크 강기옥 디자이너 패션쇼에서 포착됐다. 이날 패션쇼를 찾은 그녀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날씬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한별 패션위크와 화보 촬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한별 패션위크, 화보 촬영 모습까지…타고난 모델인생” “박한별 패션위크 보니 정말 드레시하더라” “박한별 패션위크, 화보 모두 사랑스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