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19일 오후 4시 30분 한밭수목원-엑스포시민광장과 3대하천종주노선에서 펼쳐지는 대전달빛걷기대회장에서 ‘Happy스쿨! 대전교육사랑운동’ 홍보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가두캠페인은 시민, 단체, 기업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대전교육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촉진시키고, 자발적 참여와 후원, 결연사업을 통해서 대전교육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대전시교육청 류재철 교육선진화담당관은 “교육기부에 대한 지역시민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자 가두캠페인을 실시하게 되었다. 모쪼록 교육기부에 많은 시민이 동참하여 우리지역의 학생들이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