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기성용 한혜진 부부 출국 모습이 포착됐다.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들 부부는 동반 출국했다.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린 축구선수 기성용 배우 한혜진 부부는 영국서 신접살림을 차린 뒤 최근 함께 귀국했다. 기성용은 대표팀 경기를 위해, 한혜진은 새로 합류하게 된 SBS 드라마 때문이다.

기성용이 속한 축구 대표팀은 지난 15일 천안종합운동장서 열린 말리와 평가전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홍명보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후 2승 3무 3패를 기록하게 됐다.

한혜진은 오는 12월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로 김지수, 지진희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기성용 한혜진 출국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성용 한혜진 출국, 눈빛이 왠지 애틋해보이네” “기성용 한혜진 출국, 입국장에 따로따로 오더니 출국은 함께” “기성용 한혜진 출국, 눈빛으로 얘기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한혜진(좌부터/탤런트/영화배우),기성용(축구선수/선덜랜드AFC미드필더)
기성용 한혜진 부부 출국 모습이 포착됐다.
한혜진(좌부터/탤런트/영화배우),기성용(축구선수/선덜랜드AFC미드필더) 기성용 한혜진 부부 출국 모습이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