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국정감사 사흘째인 17일 여의도 국회에 출동한 공무원들이 답변자료를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다. 의원들의 무책임한 폭로성 행태는 줄었지만, 과도한 기업인 증인채택과 시간 때우기식 재탕삼탕 질문은 여전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국정감사 사일째인 17일 국회에 나온 공무원들이 상임위 앞에서 자료준비를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
국정감사 사일째인 17일 국회에 나온 공무원들이 상임위 앞에서 자료준비를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