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걸그룹 딜라잇(delight)이 6개월 만에 돌아왔다.
딜라잇(연두, 은새, 태희, 수아)은 10월 16일 정오 두번째 미니앨범의 인트로 '위 아 더 딜라잇(we are the delight)'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위 아 더 딜라잇'에서 멤버 연두와 태희는 직접 작사와 랩메이킹을 하며 실력을 과시했다. 또한 새로운 멤버 수아의 영입으로 인한 분위기 전환으로 1집 때와는 또 다른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소속사인 브로스미디어 엔터테인먼트측은 "오는 21일 2차 티저영상을 공개하고 24일 정오 딜라잇 2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학교종이 땡땡땡!' 뮤직비디오와 음원공개, 음반유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편 딜라잇은 올해 상반기 '말 안듣는 남자들에게는 매가 약'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매가 약(Mega Yak)'이라는 곡으로 데뷔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