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SBS ‘패션왕 코리아’에 출연하는 스타들이 시청률 10%가 넘으면 명동에서 패션쇼를 열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패션왕 코리아>는 여덟명의 스타와 아티스트, 그리고 여덟 디자이너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며 경연을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소녀시대 티파니, 씨스타 보라, 방송인 김나영, 가수 윤건, 배우 이지훈, 방송인 붐, 비주얼아티스트 추미림, 금속공예가 임동욱이 디자이너들과 함께 팀을 이뤄 대결을 펼친다.
한편 패션 서바이벌 <디자인 창조 프로젝트! 패션왕 코리아>는 오는 11월 17일(일) 밤 12시 10분 첫 방송된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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