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국민 MC 유재석이 메뚜기가 아닌 양을 닮은 관상이라고 밝혀졌다.

최근 진행된 JTBC ‘신의 한 수’ 녹화에서는 유재석의 관상이 분석됐다.

이날 녹화에 출연한 역학자 조규문 교수는 사람의 얼굴을 동물에 비유해 운명을 예측하는 ‘물형 관상법’을 설명하던 중 유재석을 언급했다.

조규문 교수는 “유재석처럼 양을 닮은 얼굴은 뭐든지 그냥 받는 법 없이 꼭 돌려주고, 한 번 이룩한 안정을 오래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녹화에 참여한 패널들은 “유재석은 메뚜기 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양이라니 놀랍다” “내용을 들어보니 정확하게 맞는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유재석(MC/개그맨)
국민 MC 유재석이 메뚜기가 아닌 양을 닮은 관상이라고 밝혀졌다.
유재석(MC/개그맨) 국민 MC 유재석이 메뚜기가 아닌 양을 닮은 관상이라고 밝혀졌다.

한편 요즘 핫한 아이돌인 제국의아이들 멤버 박형식에 대해서는 “눈꼬리가 살짝 쳐지고 입이 큰 개를 닮은 얼굴”이라며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고생 끝에 낙이 오는 경우가 많다”고 언급했다.

실제 박형식은 지난 2010년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한 이후 같은 그룹의 멤버 황광희와 김동준, 임시완이 차례로 빛을 발하는 동안 ‘존재감 없는 멤버’로 자리했다. 그러나 MBC 인기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 출연, ‘아기병사’로 유명세를 타며 현재 가장 핫한 아이돌로 급부상했다.

유재석과 박형식의 관상 결과는 오늘(16일) 오후 9시 50분 JTBC ‘신의 한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