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고려대 미디어학부 심재철 교수가 차기 한국언론학회장에 선출됐다.
한국언론학회는 1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내년 10월부터 1년간 임기인 제41대 학회장으로 심재철 고려대 교수를 뽑았다.
고려대 출신인 심 교수는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고려대 언론연구소장과 이 대학 교육매체실장, 고대신문사 주간을 역임했으며 고려대 언론대학원장 겸 미디어학부장을 맡고 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작년 총회에서 선출된 김동규 건국대(신문방송학) 교수가 제40대 학회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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