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배우 한민채가 영화 '밤의 여왕' VIP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민채는 지난 10일 오후 진행된 '밤의 여왕' VIP 시사회에 등장, 블랙 미니 시스루 원피스로 올블랙 패션을 완성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는 올블랙 패션으로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이날 VIP시사회에는 한민채 외에도 주연배우 김민정, 천정명과 한채아, 김예림, 솔비, 손은서, 조정치, 변정수, 홍수아, 주상욱, 이현우, 봉태규 등이 참석했다.

한편 한민채는 류수영과 아웃도어브랜드 '투스카로라' 메인모델로 활동 중이며 KBS1 새 일일드라마 '사랑을 노래를 타고'에 캐스팅 됐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