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중식 레스토랑 딘타이펑이 가을을 맞아 한정 메뉴인 ‘짜장면’을 다음달 30일까지 잠실점과 목동점에서 선보인다.
딘타이펑의 ‘짜장면’ 메뉴는 ‘타이완 짜장미엔’ ‘해물짜장미엔’ 등이다. ‘타이완 짜장미엔’은 쫄깃한 면과 다진고기로 맛을 낸 대만식 면류이고, ‘해물짜장미엔’은 오징어와 새우, 양파로 맛을 냈다. 행사 기간 동안 딘타이펑의 인기 메뉴인 계란볶음밥에 해물 짜장소스를 추가한 메뉴도 판매한다.
가격은 ‘타이완 짜장미엔’이 8000원, ‘해물짜장미엔’ 8500원, 계란볶음밥과 해물짜장소스는 1만2000원이다.
딘타이펑은 최근 대만을 찾았던 tvN의 예능 프로그램인 ‘꽃보다 할배’의 인기에 힘입어 대만식 우육면 등을 ‘꽃할배 베스트 메뉴’로 냈다. 전 매장에서 매운소스 야채고기 훈툰, 돼지등심 튀김 볶음밥, 대만식 오이김치 등을 ‘꽃할배 베스트 메뉴’로 지정했다. 다음달 30일까지 ‘꽃할배 베스트 메뉴’와 가을 한정 메뉴를 주문한 고객에게는 100% 당첨 가능한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한다. 1등 당첨자 1명에게는 대만 여행권을, 그 외 고객에게는 식사권이나 음료 시식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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