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유가급락과 그렉시트 우려 등 투자심리위축으로 1월 한달간 머니마켓펀드(MMF)에 12조2000억원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투자협회의 ‘1월 국내 펀드시장동향 분석’자료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MMF 순자산은 전월대비 12조5000억원(15%) 증가한 95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펀드 순자산은 전달보다 17조1000억원(4.5%)증가한 393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설정액은 14조 8000억원 늘어난 396조7000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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