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스트레스 탈모로 인한 20~30대 젊은 층의 탈모샴푸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40~50대 탈모는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젊은 층의 탈모는 머리를 가꾸기 위해 사용하는 화학제품이나 염색 및 과도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습관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발견 초기에 제대로 관리 하지 못하면 두피질환까지 올 수 있어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탈모샴푸 구매량도 늘어나 여성탈모 전성시대가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여성탈모의 전형적인 정수리탈모와 원형탈모와 출산 전 후로 한 움큼씩 빠지는 산후탈모에 우울증까지 걸리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여성에게 좋은 천연한방성분만 모아 만든 모담 프리미에르 라인 출시에 여성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미 천연탈모샴푸로 2014년에 큰 인기를 얻은 모담에서 2015년을 맞아 오직 여성탈모와 산후탈모만을 위한 프리미에르 샴푸와, 프리미에르 두피앰플을 출시하였으며, 동시에 두 제품 모두 한방바이오산업 임상지원센터를 통한 인체 안전성테스트결과 무 자극 제품군으로 공식인증을 받으며 공신력 있는 제품으로 탈모 인들에게 또 한번 인기를 얻고 있다.모담 프리미에르 탄산샴푸는 천연유래계면활성제와 저 자극 탄산수의 거품이 두피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해주고 모공 탄력을 높여주어 여성탈모와 산후탈모 방지는 물론 두피케어에도 효과적이다.최근 탄산수의 거품으로 인한 피부 속 노폐물제거와 브라이트닝 마사지 효과에 여성 화장품 업계에도 탄산수 열풍이 번지면서 탈모시장의 모담 프리미에르 탄산샴푸도 여성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또한 ‘탈모의 원인은 두피’라는 말처럼 두피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탈모가 찾아올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모담 프리미에르 두피앰플에 대한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두피의 보호기능이 떨어져 외부의 약한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발열 증상으로 인해 지성두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민감성 두피에 맞춘 제품이다. 여성에게 좋은 장미추출물이 두피를 유연하게 해주고 진정시키며 메마른 두피를 촉촉하게 보습해주어 피부관리만큼 두피도 소중하게 관리할 수 있다.모담 대표는 “출산 전 후 탈모로 힘들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기획하게 되었고, 여성에게 좋은 성분으로만 구성하였다”라고 전하며, “고가의 두피관리실을 가지 않고 천연성분의 모담제품으로 집에서 쉽게 관리 할 수 있는 두피&탈모 홈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말 못할 고민에 빠진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모담 프리미에르 샴푸와 두피앰플 페이지에서 탈모 자가진단을 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으로 탈모무료상담도 가능하다. 또한 후기 이벤트를 통해 발효숙성 천연샴푸바를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자세한 사항은 모담 홈페이지(www.modamkorea.com)에서 확인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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