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우먼 안선영이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5일 안선영은 자신의 SNS에 “D-DAY 다행히 태풍은 지나갔고 부디 바람만 잔잔하기를..”이라는 짧은 결혼소감을 남겼다.
앞서 안선영은 “해운대에서 미리 와서 놀고 있는 나의 하객 여러분~ 3시30분 파라다이스 호텔 앞에서 셔틀버스가 출발합니다. 청접장 없음 못 들어오니 꼭 챙겨오세요”라고 지인들에게 글을 남기기도 했다.
안선영의 남편은 F&B 사업체의 대표를 맡고 있는 35세의 청년사업가로,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선영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선영 결혼, 드디어 품절녀” “안선영 결혼,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시길” “안선영 결혼, 좋은 계절에 결혼하시네요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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