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SH공사가 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가든파이브 문화특구사업 ‘문화숲프로젝트’는 4∼6일 가든파이브 중앙광장에서 입주상인, 재즈밴드, 시민이 함께하는 ‘가든人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명 재즈브라스밴드 ‘수퍼브라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상인동호회 ‘가든人클럽’과 시민아티스트 ‘가드너’의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볼 수 있다.
또 서울시창작공간인 신당창작아케이드 예술가의 입주상인이 준비한 가든아트마켓(10월 5일~6일)이 한데 어우러져 가든파이브를 찾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민아티스트 ‘가드너’는 중앙무대와 상설무대에서 뮤지컬, 밸리댄스, 성악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5일에는 찰리studio(색소폰), 펜울림앙상블(오카리나),유벨리(밸리댄스), 엠디바(성악), 6일에는 FREE(아코디언), 무지컬 러브러브(무지컬갈라쇼)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가든아트마켓에서는 환인숍(과학&비누공예), 바오아띠(전통매듭체험&십자수), JJ공방(리본&펠트)과 로코코주얼리(패션소품),디딤돌플라워(화분 관리),마이빈스(더치커피 시음)가 있다.
가든파이브 ‘문화숲프로젝트’는 내년 1월까지 야외공연, 전시 및 교육ㆍ체험 등 가든파이브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숲프로젝트 ’홈페이지(http://www.g5cultur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