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시아 최대 영화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가 3일 개막된 가운데 과감한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된 영화배우 한수아가 레드카펫을 밟는 심정을 페이스북에 올려 화제다.

한수아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레드카펫 행사에 앞서 차안에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과 함께 “내리기전...두근두근♡ 이 순간 이 느낌 잊고 싶지 않았엉:”란 글을 남겼다.

한수아는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가슴이 도드라지는 파격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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