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나인뮤지스가 섹시한 고양이로 변신, 요염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은 지난 2일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데 이어 4일 자정 공식 사이트를 통해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앞서 단체 티저 이미지에서는 멤버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도 각자의 섹시함을 보여줬다면, 개인 티저 이미지는 각자의 개성을 부각시켜 멤버들의 매력을 뚜렷하게 느낄 수 있다.

단체 티저와 마찬가지로 개인 티저의 콘셉트 또한 레트로룩의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다른 걸그룹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나인뮤지스 만의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멤버 경리, 현아, 세라 등은 특유의 고양이 같은 외모에 요염한 포즈, 유혹하는 듯한 눈빛으로 ‘묘(猫)’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오는 10월 14일 정규 1집 앨범 ‘프리마 돈나(Prima Donna)’ 타이틀곡 ‘건(Gun)’으로 컴백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