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태임이 영화 ‘응징자’ 제작보고회에서 남다른 명품 몸매를 뽐냈다.
이태임은 지난 1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응징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태임은 가슴라인이 깊게 파진 검정색 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이태임은 특유의 긴 다리와 11자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태임 제작보고회 등장 모습에 누리꾼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제작보고회가 하루 지난 2일 오후까지도 이태임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있는 상황. 이날 오전 한 때는 이태임 소속사 홈페이지가 접속자 폭주로 마비되기도 했다.
이태임 제작보고회 사진에 누리꾼들은 "이태임 제작보고회, 그새 더 예뻐진 듯", "이태임 제작보고회, 정말 부러운 몸매다", "이태임 제작보고회, 요즘 뜸했는데 영화출연 소식 반갑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응징자’는 학창시절 창석(양동근)으로부터 집단 따돌림을 당한 준석(주상욱)이 20년 후 자신이 받았던 고통을 그대로 되갚는 내용을 담은 액션 스릴러. 극중 이태임은 양동근과의 결혼을 앞둔 미모의 여의사 지희 역을 맡았다. 개봉은 10월 3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