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쌍용자동차가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W 고객 대상 마케팅 브랜드 ‘더 W 익스피리언스’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 브랜드는 체어맨W 고객 전용 마케팅 브랜드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쌍용차는 우선 오는 12월 11일 ‘플라워 아트 인 갤러리’를 개최한다. 전문가의 해설로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의 크리스마스 리스(wreath, 장식용 화환) 만들기 강좌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체어맨W를 출고한 고객의 배우자가 참가대상이며, 12월 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유일 쌍용차 대표이사는 “체어맨 W를 선택한 고객들의 가치와 안목에 걸맞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