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재욱이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2)를 통해 5년 만에 귀환한다.
정재욱은 오는 11월 30일 오후 방송하는 '불후2-남자의 순정을 노래하다, 박상민' 편에 출연하며 복귀의 신호탄을 쏜다.
지난 1999년 데뷔한 그는 2000년대 초반을 이끈 대표 감성 발라더로 '잘가요', '들리나요', '어리석은 이별' 등을 히트시키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정재욱은 이번 복귀를 시작으로 내년 초 앨범을 발표,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정재욱을 비롯해 V.O.S, 다비치 이해리, 알리, 틴탑, 비원에이포(B1A4) 산들 등이 출연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