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서울 남산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올해로 18년째를 맞이하는 자선열차가 운행을 시작했다. 자선열차를 구경하러 온 아이들이 산타와 산 타리나로 분장한 호텔 직원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자선열차를 후원한 60여 기업으로부터 조성된 후원금은 복지시설에 전달되었으며, 운행 은 2014년 2월 2일까지 계속된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27일 오전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올해로 18년 째를 맞이하는 자선열차가 운행을 시작하고 있다. 자선열차를 구경하러 온 아이들이 산타와 산타리나로 분장한 호텔직원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자선열차를 후원한 60여 기업들로 부터 조성된 후원금은 복지시설에 전달되었으며 운행은 2014년 2월 2일 까지 계속된다./ 안훈기자 rosedale@ 2013.11.27
27일 오전 서울 남산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올해로 18년째를 맞이하는 자선열차가 운행을 시작했다. 자선열차를 구경하러 온 아이들이 산타와 산타리나로 분장한 호텔 직원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자선열차를 후원한 60여 기업으로부터 조성된 후원금은 복지시설에 전달되었으며, 운행은 2014년 2월 2일까지 계속된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27일 오전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올해로 18년 째를 맞이하는 자선열차가 운행을 시작하고 있다. 자선열차를 구경하러 온 아이들이 산타와 산타리나로 분장한 호텔직원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자선열차를 후원한 60여 기업들로 부터 조성된 후원금은 복지시설에 전달되었으며 운행은 2014년 2월 2일 까지 계속된다./ 안훈기자 rosedale@ 2013.11.27 27일 오전 서울 남산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올해로 18년째를 맞이하는 자선열차가 운행을 시작했다. 자선열차를 구경하러 온 아이들이 산타와 산타리나로 분장한 호텔 직원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자선열차를 후원한 60여 기업으로부터 조성된 후원금은 복지시설에 전달되었으며, 운행은 2014년 2월 2일까지 계속된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