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대한항공은 27일 조회공시 요구 답변을통해 “한진해운 유동성 지원 관련해 추가 대여 및 한진해운 증자 참여에 대해 검토했지만 현재까지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최근 지난달 30일 한진해운홀딩스가 보유한 한진해운 주식을 담보로 한진해운에 150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