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공식연인임을 인정한 배우 문근영 김범 커플이 유럽여행을 마치고 동반귀국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은 채 25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당당히 귀국했다.
특히 김범은 연인 문근영을 끝까지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범은 게이트 문이 열리기전에 마지막으로 문근영의 후트티셔츠를 만져주며 옷매무새를 다듬어주는 자상함을 보였다.
이후 취재진 앞에선 김범은 한 손에 문근영의 손을 잡고, 한 손은 두 사람의 짐을 끌며 듬직한 연인의 모습을 과시했다.
이달 초 열애 사실이 공개된 탓에 두 사람의 직접적인 입장을 듣기는 어려웠다.
그러나 커플룩과 다정한 행동으로 두 사람은 공식연인임을 당당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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