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수영이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을 보러와준 유인영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류수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 낡은 지갑속의 기억' 때 호흡을 맞췄던 유인영양이 '아건'을 보러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수영이 유인영과 함께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유인영은 '아가씨와 건달들'로 첫 뮤지컬에 도전한 류수영을 응원 차 공연장에 방문했다.

한편 류수영이 뉴욕 최고의 승부사 '스카이'로 출연 중인 '아가씨와 건달들'은 1월 5일까지 BBC시어터에서 공연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