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짝’ 남자 2호가 유원종합건설 대표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해당 기업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21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원종합건설 사이트는 접속자 수가 폭주해 서버가 다운된 상태다. 해당 사이트를 클릭하면 ‘일일데이터 전송량 초과로 서버에 접속할 수 없다’는 안내 문구 만이 뜬다.
앞서 20일 SBS ‘짝’ 62기 1부에서는 프로골퍼로 활동하다 아버지의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경영공부 중이라는 남자 2호가 등장했다. 남자2호를 소개하는 자막에는 ‘유원종합건설 업무홍보부 재직’이라는 문구가 등장해 누리꾼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남자2호 아버지가 대표로 있는 유원종합건설은 지난 2001년 설립된 강릉 소재 기업으로 토목, 건축, 문화재보수, 인공어초 등의 사업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남자2호의 아버지인 전제원 대표는 강원 지역 초중고생과 독거노인을 돕는 봉사 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