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증권팀]코스닥지수가 6년 반 만에 ‘마의 벽’인 600선을돌파했다.
5일 코스닥은 개장하자 마자 강세를 보이면서 전일보다 2.64포인트(0.44%) 오른 600.87을 기록했다.
코스닥이 600선을 넘은 것은 지난 2008년 6월 26일(602.74) 이후 처음이다.
jljj@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증권팀]코스닥지수가 6년 반 만에 ‘마의 벽’인 600선을돌파했다.
5일 코스닥은 개장하자 마자 강세를 보이면서 전일보다 2.64포인트(0.44%) 오른 600.87을 기록했다.
코스닥이 600선을 넘은 것은 지난 2008년 6월 26일(602.74)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