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전자재료 화학 소재전문기업 램테크놀러지가 ‘2013 대한민국기술대상’에서 ‘기술사업화 유공자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의 ‘2013 대한민국기술대상 시상식’에서 램테크놀러지가 수상한 기술사업화 부문 유공자 포상은 도입 기술의 사업화를 통한 매출 및 고용 증대 실적, 제품화 전략 수립 및 추진 실적, 기술지도ㆍ자문ㆍ도입 실적 등의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특히 램테크놀러지는 대일 의존도가 높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정용 화학소재 산업 내에서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IT 화학 소재의 국산화를 이끌어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램테크놀러지는 지난 6~7일 공모주 청약을 실시했으며, 오는 18일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th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