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현(기업인/디이엔티대표이사/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회장)
반도체 및 평판디스플레이(Flat panel display) 제조장비 전문기업인 디이엔티(079810ㆍ대표 박창현)는 오는 12일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2013 신기술실용화 정부포상’에서 유공기업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11일 밝혔다.
박창현(기업인/디이엔티대표이사/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회장) 반도체 및 평판디스플레이(Flat panel display) 제조장비 전문기업인 디이엔티(079810ㆍ대표 박창현)는 오는 12일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2013 신기술실용화 정부포상’에서 유공기업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11일 밝혔다.

[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반도체 및 평판디스플레이(Flat panel display) 제조장비 전문기업인 디이엔티(079810ㆍ대표 박창현)는 오는 12일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2013 신기술실용화 정부포상’에서 유공기업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11일 밝혔다.

디이엔티는 그간의 국내 산업기술력 향상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하게 됐으며, 특히 디스플레이장비 부문에서 3년간의 꾸준한 연구ㆍ개발(R&D)을 통해 MacㆍMic 제품을 개발, 신제품 인증을 취득했고 이 제품을 중국 시장에 수출하며 세계 메이저 업체로 위상을 높여 국내 장비업체의 기술경쟁력을 드높인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LCD 분야의 신기술인 비전 기술을 적용해 공정 자동화에 대한 기여와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에 맞는 신기술과 신제품을 적극 개발해 고객사의 양산에 기여한 점도 인정받았다.

박창현<사진> 디이엔티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제품의 경쟁력을 더욱 향상시켜 국내는 물론 중국 시장에서도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장비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