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지원으로 건국대와 독일 프라운호퍼연구소가 공동 설립한 ‘건국대-프라운호퍼 차세대 태양전지연구소’는 독일 프라이부르크 공과대학과 상호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