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변창률)은 지난 8일 공단 본부 2층 회의실에서 ‘2013년 대학생 TP서포터즈 제1기 해단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대학생 TP서포터즈는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지역별로 수도권 2개 팀, 중부 및 영·호남 각 1개 팀씩 총 4개팀이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사학연금공단의 인지도 향상과 이미지 제고를 위해 다채로운 활동을 벌여왔다.
사학연금 관계자는 “향후 제2기 대학생 TP서포터즈의 운영에 있어서 제1기의 성공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면서 “TP서포터즈 운영규모를 더욱 확대해 공단에 대한 국민 체감도 향상과 신뢰구축 및 제도 홍보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