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지난 11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최홍만은 “여자 친구와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며 이성과 교제중임을 밝혔다.

이날 최홍만은 “첫 느낌이 너무 좋았다. 지금까지 설레고 항상 생각난다. 덕분에 잠을 못 자고 있다” 라고 하면서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만남에는 이현도의 역할이 컸다.

최홍만은 얼마 전 이현도의 생일파티에서 외롭다고 푸념하자 이현도가 지인인 지금의 여자친구를 소개해줬다고 전했다.

최홍만은 “운명인 것 같다. 이상형을 만난 것 같다”면서 이현도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최홍만(이종격투기선수/전씨름선수)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최홍만(이종격투기선수/전씨름선수)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방송후 누리꾼들은 ”최홍만 열애 고백, 키는 어떨까? “, ”최홍만 열애 고백 누군지 진짜 궁금하다", “최홍만 열애 고백 얼굴 보여줬으면.. ”, “최홍만 열애 고백 정말 잘됐네요. 이쁜 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홍만은 2009년 10월 드림 11 종합격투기 경기에서 미노와맨에게 힐훅으로 서브미션 패배한 후 링에 오르지 않고 있으나 최근, 한 프로그램에서 아직 은퇴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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