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7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257개 시험장에서 실시되는 가운데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외고 앞에서 재학생들이 시험을 보는 선배 수험생들을 위해 뜨거운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번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만 7천 7백여 명이 줄어든 65만 7백여 명의 수험생이 응시했다.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7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257개 시험장에서 실시되는 가운데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외고 앞에서 재학생들이 시험을 보는 선배 수험생들을 위해 뜨거운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번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만 7천 7백여 명이 줄어든 65만 7백여 명의 수험생이 응시했다.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7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257개 시험장에서 실시되는 가운데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외고 앞에서 재학생들이 시험을 보는 선배 수험생들을 위해 뜨거운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번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만 7천 7백여 명이 줄어든 65만 7백여 명의 수험생이 응시했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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