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가전기업 동양매직(대표 김영훈)은 기존 에어프라이어제품보다 성능과 기능을 크게 향상시킨 신제품 ‘에어오븐’을 5일 출시했다.
에어오븐은 튀김ㆍ구이ㆍ빵굽기 기능은 물론 국내 최초로 식품 건조 기능과 발효 기능을 추가한 게 특징. 디지털 터치 방식으로 45~200도의 광대역 온도 조절이 가능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동양매직은 소개했다.
특히 국내 최대 용량의 서랍식 바스켓(3.6ℓ)이 내부 공기 순환을 원활하게 해 조리 효과 극대화와 소비 전력을 낮춰 에너지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가격은 37만9000원.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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