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스프링 가이’로 변신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11월 4일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지난 10월초 진행된 중국의류브랜드 서원전의 광고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10월 초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중국 의류브랜드 광고 촬영 중 찍은 사진이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광고 촬영 중 셀카 삼매경에 빠져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컬러풀한 셔츠와 선글라스로 멋을 내고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동안 외모로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묘한 매력으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박해진은 당시 촬영 현장에서 의상소화력과 그에 맞는 포즈 등을 선보이며, 스태프들의 얼굴에 함박웃음이 떠나지 않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해진은 지난 3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 이후 중국 드라마 촬영에 매진해 왔다. 그는 전지현과 김수현 등이 출연을 확정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를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