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완선의 럭셔리 싱글하우스가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C ‘세바퀴’ 에서는 집주인을 찾는 퀴즈에 임하게 된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탐정으로 나서 집안 곳곳을 수색한 것은 홍석천과 사유리였다. 이들은 “집이 진짜 깨끗하다. 깔끔한 주인의 취향이 드러난다” 라며 호텔 스위트룸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집안 곳곳의 인테리어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20대 후반이나 30대 같다. 40대에는 이런 감각이 없다” 라며 두 사람 모두 감각 있는 인테리어에 대한 말을 쉼 없이 이어갔다. 그만큼 깔끔하고 세련되게 꾸며진 집의 주인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었다.
집안 곳곳이 카페 느낌이 나는 인테리어로 채워졌을 뿐 아니라 여러 마리의 애완 고양이, 직접 그린 그림, 피아노와 기타, 원서로 공부하는 흔적 등이 발견되고 있는 상황.
술로 채워진 냉장고와 컵라면 등을 보고 많은 이들은 집 주인이 젊은 남자일 것이라 추측하기도 했다. 또한 넓은 평수와 고가의 인테리어 소품 등을 보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을 것이란 의견이 오가는 와중 출연자들은 문희준과 이준의 집일 것 같다는 추측이 전반적으로 두드러졌다.
그러나 집의 주인은 김완선으로 밝혀졌다.
김완선 집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완선 집공개, 이런 곳에서 혼자 산다니…" "김완선 집공개, 스위트룸 못지않네" "김완선 집공개, 화이트 인테리어 고급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4일 오전 온라인에는 신화방송 정소민 프리델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의탑 요리스 등의 검색어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