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양상국과 탤런트 천이슬의 열애소식이 알려지면서 천이슬의 과거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천이슬 최근 미니홈피에 게재된 사진에서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1일 오전 한 매체는 양상국과 천이슬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2개월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양상국의 소속사 측은 이날 오전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양상국에게 확인한 결과, 천이슬과 교제중인 것이 맞다”면서 “아직 2개월도 안된 정말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어 “9월초 ‘너는 내 운명’ 녹화 당시에는 여자 친구가 없었고, 이후에 천이슬을 만난 것”이라며 “친분은 있지만 교제한 지는 정말 얼마 안됐다더라.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양상국은은 KBS 공채 22기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개그콘서트’의 ‘네 가지’ 에서 ‘촌놈’ 이미지로 사랑을 받았으며, 천이슬은 ‘사랑과 전쟁2’의 20대 특집과 ‘드라마 스페셜-동화처럼’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양상국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양상국 열애,경상도끼리 통했나보다", “양상국 열애, 안 어울리는데?”, “양상국 열애, 좋아보인다. 근데 허경환 어째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천이슬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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