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모티브를 떠올리게 하는 ‘별에서 온 원빈’ 게시물이 화제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별에서 온 원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12년 전 광고 속 원빈과 최근 광고 속 모습을 비교한 것으로, 원빈은 세월을 빗겨간 듯한 동안 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오히려 최근 화장품 광고 속 모습이 더 젊어 보이는 듯한 인상을 주기도 한다.

이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별에서 온 그대’에서 극중 김수현이 400년 동안 같은 모습으로 살고 있는 것을 연상케 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원빈(김도진/영화배우/탤런트)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모티브를 떠올리게 하는 ‘별에서 온 원빈’ 게시물이 화제다.
원빈(김도진/영화배우/탤런트)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모티브를 떠올리게 하는 ‘별에서 온 원빈’ 게시물이 화제다.

별에서 온 원빈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원빈, 원빈 외계인설 나올만 하네”, “별에서 온 원빈, 정말 최근 광고가 더 어려보이네”, “별에서 온 원빈, 혹시 포토샵의 힘은 아니겠지? 극강 동안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