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상국 측이 탤런트 천이슬과 열애를 인정했다.

양상국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는 11월 1일 "양상국과 천이슬은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막 시작한 커플인만큼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양상국과 천이슬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2개월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양상국은 KBS 공채 22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개그콘서트'의 '네 가지' 코너로 인기를 누렸다. 현재 KBS2 '인간의 조건'에 출연 중이다.

천이슬은 KBS2 '사랑과 전쟁'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으며 현재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