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리그오브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롤’)에 할로윈데이 기념 스킨이 적용됐다. 특히 새롭게 등장한 ‘악령 자이라’와 ‘바이 경관’ 스킨에 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31일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롤 서버 점검이 끝난 뒤 할로윈 기념 콘텐츠와 이벤트 아이콘 등을 출시했다. 신규 스킨 2종은 ‘악령 자이라’와 ‘바이 경관’으로 ‘악령 자이라’는 기존 자이라에 비해 훨씬 어둡고 사악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악령 자이라’는 땅속에서 손이 뻗어 나오거나 묘비가 솟아나는 스킬 효과와 본진 귀환 동작이 ‘악령’ 콘셉트에 따라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바이 경관’은 현대적인 경찰 유니폼과 새로운 디자인의 마법 공학 장갑을 장착했다. 이들 스킨은 기존과 달리 한정 판매되지 않고 상점에서 영구 판매된다.
‘악령 자이라’의 가격은 게임 머니로 1350rp이며 4일간 할인된 가격인 975rp에 구매할 수 있다. ‘바이 경관’은 975rp다.
지난해 할로윈 이벤트에서 판매됐던 한정판 스킨도 다시 판매가 시작된다. ‘좀비 브랜드’ ‘피오라 선생님’ ‘해적 라이즈’ ‘호박머리 헤카림’ ‘악령 마오카이’ ‘언더월드 트위스티드 페이트’ 등이다. 이들 스킨은 다음달 14일까지 판매된다.
[사진=리그오브레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