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중소기업들이 당면한 문제를 꺼내놓고 협력을 논의하는 ‘제1회 아시아 중소기업대회’가 1일 폐막됐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고 아시아중소기업협의회(ACSB), 중소기업연구원, 중소기업학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지난달 31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이틀 일정으로 열렸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오른쪽부터), 제프리 앨브스, 한정화 중기청장, 김동선 중소기업 연구원장, 기타가와 시스케 일본 중소기업청장 등 중소기업국제협의회(ICSB) 회장 등 국내외 중소기업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 ‘창조경제와 중소기업 비전’을 주제로 ACSB 학술대, 중소기업학회 추계학술대회, 한ㆍ일 중소기업 민관협력 네트워킹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
김기찬 가톨릭대 교수가 ACSB 초대회장을 맡아 행사를 진행했았으며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등도 연설과 토론 등에 참여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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