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아반떼가 올해 자동차 시장에도 베스트셀링 모델의 명성을 이어갔다.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아반떼로, 8만6102대가 팔렸다. 기아자동차 모닝이 8만5630대로 아반떼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아반떼와 모닝에 이어 포터(8만3727대), 쏘나타(8만3048대), 그랜저(8만807대) 등의 순이었다.
김상수
현대자동차 아반떼가 올해 자동차 시장에도 베스트셀링 모델의 명성을 이어갔다.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아반떼로, 8만6102대가 팔렸다. 기아자동차 모닝이 8만5630대로 아반떼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아반떼와 모닝에 이어 포터(8만3727대), 쏘나타(8만3048대), 그랜저(8만807대) 등의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