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고차 등록 대수에서 그랜저TG가 쏘나타나 K5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대표 중고차 거래업체인 SK엔카의 올해 중고차 등록 대수 통계에 따르면, 그랜저TG는 4만8520대로 가장 많은 대수를 기록했으며, YF쏘나타(4만5662대), K5(3만9078대)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수입차 중고차에선 BMW의 5시리즈가 2만1487대로 1위에 올랐고, BMW 3시리즈(1만5232대), 아우디 A6(1만784대)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김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