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애쉬그레이 노민혁이 오는 31일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뮤지컬 '청춘밴드 제로'의 마지막 공연을 펼친다.
노민혁은 청춘의 꿈을 응원하고 아픔을 위로하는 '청춘밴드 제로'에서 실력파 기타리스트 정지오 역을 맡아 화려한 기타 실력을 뽐냈다. 또 극 중 재치와 센스 넘치는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어 생애 처음 도전한 뮤지컬로 연기자로서의 가능성도 인정받았다.
특히 노민혁은 뮤지컬 초연에 앞서 부친상을 겪었음에도 불구, 슬픔을 딛고 노민혁은 공연 한 회 한 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어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노민혁은 오는 2014년 1월에 내놓을 애쉬그레이의 신규 음반 작업에 한창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