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욘사마’ 배용준(41)이 14살 연하 일반인 여성과 열애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배용준의 전 여자친구였던 이사강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뮤직비디오 및 CF 감독인 이사강은 1980년 생으로 중앙대학교 98학번으로 연극학을 전공한 뒤 영국 건너가 필름스쿨에서 영화학을 공부하고 돌아와 단편영화, 광고,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활약했다.
이사강은 2009년 그룹 2AM ‘친구의 고백’ 뮤직비디오 감독을 맡았으며 영화 ‘덫’에서는 영화감독 역으로 연기에 도전하기도 했다.
이사강은 지난 10월 26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정유미-정준영 커플의 뮤직비디오 연출자로 출연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사강은 과거 배용준과의 교제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배용준과는 2004년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23일 배용준의 열애설을 보도한 가운데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도 배용준의 열애를 공식정했다.
키이스트측은 “배용준이 27세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이라면서 “이제 진지한 만남을 가진지 3개월 정도 됐다”고 전했다. 배용준의 여자친구는 유명 기업 경영자의 딸로 170cm의 키에 늘씬한 몸매, 수려한 미모를 갖춘 여성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배용준 전 연인 이사강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사강, ‘우결’에 나왔던 미모의 감독이구나” “이사강, 배용준 열애설에 주목받는 것 부담스럽겠다” “이사강, 감독 미모가 여배우 뺨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