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소형차 두 대 값과 맞먹는 레고 자동차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7천만 원 레고 자동차’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이 자동차는 호주, 루마니아의 레고 마니아가 함께 만든 것으로, 타이어 등 일부만 빼고 모든 부품이 레고 블록이다. 무려 50만 개 이상의 레고가 자동차 제작에 사용됐다고. 자동차 제작에 사용된 레고 구입비만 무려 6만 달러(약 7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시속 20~30킬로미터로 도로를 달릴 수 있는 이 레고 자동차에는 운전자를 포함, 2명이 탑승할 수 있다. 특히 이 자동차는 압축 공기를 이용해 달리는 것으로 특징이다.
7천만 원 레고 자동차 소식에 누리꾼들은 “7천만 원 레고 자동차, 대단한 레고 마니아들이다”, “7천만 원 레고 자동차, 부품이 50만개나 들었다니 놀랍다”, “7천만 원 레고 자동차, 승차감이 어떨지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