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에일리(본명 이예진ㆍ24)가 내년 2월 10일 도쿄의 제프 다이버시티 도쿄에서 일본 첫 단독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11월 싱글 ‘헤븐’(Heaven)으로 일본에 데뷔한 에일리는 라이브 ‘에일리 재팬퍼스트 라이브-유앤아이(U&I)’에서 자신의 히트곡과 함께 내년 봄에 발표할 신곡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일본 공식 사이트(ailee-jp.net)에 따르면, 에일리의 일본 팬클럽(Aileean-jp)도 지난 12일 공식 발족했다.
한편 에일리의 신곡 ‘유앤아이’는 에일리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돋보이는 펑키한 곡으로 변심한 남자친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