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철과 KTX등 모든 열차운행이 줄어든 23일 오전 신도림역에 시민들이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다. 현재 91.6% 운행됐던 수도권 전철은 85.7%까지 줄어든다. 평상시 2065회 운행하던 횟수가 1770회만 운행된다. KTX는 200회에서 146회만 운행돼 73%까지 떨어진다. 그동안 100% 운행했던 KTX는 지난 주말 88%만 운행됐다. 또 새마을, 무궁화 등 일반열차는 65.6%에서 61.2%로 운행이 축소된다.
이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