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도루코리빙(대표 전성수)은 오산공군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자사의 프리미엄 면도기 페이스 엑스엘(PACE XL)과 다양한 방한용품들로 구성된 ‘페이스 키트(PACE Kit)’ 1000개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오산공군작전사령부 방문은 도루코리빙이 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지난 11월부터 진행 중인 ‘밀리터리 어택’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번 ‘밀리터리 어택’에서 전달된 페이스 키트는 도루코리빙의 베스트셀러 프리미엄 면도기인 ‘페이스 엑스엘’과 ‘페이스 쉐이빙폼’을 비롯, 바세린의 젤타입 립케어, 아트릭스의 이중 보습크림, 이니스프리 위장크림 전용 클렌징 티슈, 파스형 발난로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미녀 산타가 부대원들에게 직접 제품을 나눠줘 참여 장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종래 도루코리빙 마케팅 이사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군 장병들의 병영생활에 작은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밀리터리 어택 캠페인은 내년 2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전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