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9일 정식 출시된 본격 신세대 RPG '브레이브 프론티어' 가 12월 13일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구미 코리아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브레이브 프론티어'는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세심한 2D 애니메이션과, 무과금자도 투자한 시간만큼 충분히 강해질 수 있는 밸런스를 구축해 많은 유저층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출시일부터 버그나 서버에 문제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유저들의 호평이 계속 되고 있다.90만의 많은 유저들이 업데이트를 학수고대 하고 있고 업데이트 날 당시에 모든 '브레이프 프론티어' 커뮤니티 사이트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 주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출시 후 처음으로 이뤄지는 대규모 업데이트로 신규지역, 신규 레어 소환 유닛, 신규 SP던전 개방 등 첫 업데이트 치고는 방대한 양의 즐길 거리가 추가 되었다. 특히 속성별 메탈시리즈의 추가로 좀 더 빠른 성장이 가능해 졌다.신규 지역 '콜데리카'를 개방했다. 그레이스키아 동굴, 이그니아 폭포 등 7개의 새로운 던전이 유저들에게 선보인다.신규 레어 소환 유닛 추가 및 속성별 메탈시리즈 추가해 유저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미식가 란시아, 갑옷공주 에데아 등 신규 레어 유닛 추가. 화, 수, 목, 뇌, 빛 속성별 메탈 고스트 추가로 메탈퍼레이드에서 더 많은 경험치 획득 가능하다. 이밖에도 겨울색의 스티아, 권투사 네미아 등 기존에 얻지 못했던 강력한 광속성 능력을 지닌 유닛을 동료로 맞이할 수 있다.구미 코리아 구자선 부사장은 "유저들의 엄청난 사랑에 보답하고자 1.5 버전에 이어 2.0 버전 업데이트도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라며 "운영의 안정성 및 다양한 즐길 거리 추가 역시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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