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장성택 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숙청된 가운데 10일 오전 경기도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의 북한 주민들이 탈곡장에 수십명이 모여 있다.
파주=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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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장성택 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숙청된 가운데 10일 오전 경기도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의 북한 주민들이 탈곡장에 수십명이 모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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